간만에 느긋한 일요일, 그 잠시의 여유도 현실은
'이랜드 아웃소싱 저지투쟁 함께 갑시다'라는 문자한통으로
카메라 둘러메고 동수원 뉴코아 지점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렇구나. 오늘이 6월 10일이구나. '민주주의'
서울시청광장에서는 '기념식' 한다고 들썩이고
동수원 뉴코아에서는 구조조정 저지한다고 노동자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었다.
오늘 아웃소싱 들어온 용역들을 이랜드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밀/어/냈/다
왜 회사에서 고용한 경비업체직원, 용역들은 양복을 입고 있을까.
덩치도 산만하다.
이 양반들 왈. "고객들이 불편하니 이만 가시라!"
웃기지마시라! 나도 고객이다!

그래요, 수원시민은 노동자 투쟁을 지지 합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수원시민이 하나되어 구조조정 막읍시다!
결국, 용역을 몰아내고 사측이 용역투입중단을 선언할때까지 집회는 계속되었다.
지역주민이 연대해야 한다.
힘들고 치지지만 가야할 길, 어깨 다독이며 함께 가자!
인원감축 중단하고 임금부터 올려라!
우리가 함께 합니다!
'이랜드 아웃소싱 저지투쟁 함께 갑시다'라는 문자한통으로
카메라 둘러메고 동수원 뉴코아 지점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렇구나. 오늘이 6월 10일이구나. '민주주의'
서울시청광장에서는 '기념식' 한다고 들썩이고
동수원 뉴코아에서는 구조조정 저지한다고 노동자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었다.
오늘 아웃소싱 들어온 용역들을 이랜드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밀/어/냈/다

덩치도 산만하다.

웃기지마시라! 나도 고객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