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슬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어리버리는 '욕심을 버리'면 잘 될꺼라 한다. 내가 볼땐 어리버리가 더 욕심이 많은 것 같은데...^^ '전체회의'라는 딱딱한 단어 보다는 '원탁회의' 뭐 이런걸로 갖다 붙혔으면 어떨까 싶다. 아쉬운데로...이번주 전체회의에서 대강의 아웃트라인을 잡고 본격적인 준비로 들어가야 한다.
두근거린다. 시간이 갈수록 부담스러움이 많아진다. 언제나 뒷심이 부족한 탓에 일을 그리치는 경우가 많다. 욕심을 버리고, 사심을 버리고, 물 흐르듯이 가자. 내가 하고 싶은거, 우리가 해야 할 일, 삶, 운동...그 모든 것을 완벽히 채우기 보다, 다른이들의 삶과 운동을 배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