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7년 9월 30일 일요일
바쁘다 바빠~
프라이팬에 앉아 의자 고치고 냄비뚜껑 열고, 바쁘다 바빠...
<2007. 9. 26 집에서...>
얼굴 없는 공포
그 무서운 진실을 숨기는 자들은 따로 있다.
<2007. 9. 29 집에서..>
발 디딜 틈 없는...
청소의 무의미함은 아이들과 10분만 같이 있어보면 안다...ㅠㅠ
<2007. 9. 29. 집에서...>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2007년 추석
누렇게 익어가는 들판과 파란 하늘은 추석의 메인 이벤트!
<2007. 9. 23. 경북 안정면>
우리가 우물에 빠진날
<2007. 9. 23 선비마을>
대화
무슨 말 하니?
<2007. 9. 23. 영주 선비마을>
외할머니
외할머니.
내가 세상 빛을 보는 그 순간.
엄마 배속에서 나오는 그 순간.
나를 받아주신 외할머니.
아직도 나를 걱정해주시는 외할머니.
건강하게 오래 사셔요.
<2007. 9. 23. 영주 다산유통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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