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레인과 무장한 전투경찰이 등장하자 크리스티아니아 공동체 자율기구는 공동체 방어를 위한 무장과 투쟁을 결정하고, 바리케이트를 쌓고 공권력에 맞섰습니다.
2007년 6월 15일 저녁 최루탄과 방패, 곤봉, 포크래인으로 무장한 수많은 전투경찰이 마을의 통나무집을 철거하기 위해서 진격해 들어왔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밤새 격렬히 싸웠습니다.
60명이 구속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이제 평화와 자유의 생태공동체 크리스티아니아 공동체는 하나의 저항의 거점이 되었으며, 거대한 화염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저항은 계속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이 저항 속에서 정부가 약속하는 공공아파트가 아니라 대안적인 또 다른 삶의 방식인 자신의 공동체를 지켜내야 한다고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원문은 아래링크...
http://www.koreagreens.org/news/articleView.html?idxno=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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