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8년 4월 1일 화요일
바르게 살자?
<2008. 3. 분당중앙공원>
저...위풍당당한 '바르게살자'라는 문구를 볼때마다
'바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
저런거 청와대, 국회앞에 세워나야 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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