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7년 9월 30일 일요일
발 디딜 틈 없는...
청소의 무의미함은 아이들과 10분만 같이 있어보면 안다...ㅠㅠ
<2007. 9. 29. 집에서...>
댓글 2개:
쌤통
2007년 10월 8일 오후 6:48
이를 어찌 할꼬~?? 크하하하~ 엄마오기전에 빨리 치워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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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아빠
2007년 10월 9일 오전 10:37
@쌤통 - 2007/10/08 18:48
치우면 뭐해...10분 지나면 저 상태로 원상복귀인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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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찌 할꼬~?? 크하하하~ 엄마오기전에 빨리 치워야겠네 ㅋㅋ
답글삭제@쌤통 - 2007/10/08 18:48
답글삭제치우면 뭐해...10분 지나면 저 상태로 원상복귀인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