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2008. 6. 23
촛불은 2mb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경제' 그것도 '자본주의'에 국한된 경제구조에서 '개발'과 '성장'이 얼마나 '환상'인지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촛불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허세욱 아저씨가 이병렬 아저씨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었다.
자신이 촛불이 될 것을 기꺼이 선택한 그 분들에게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