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7일 월요일

장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7. 서울>

7월 5일 촛불집회에서 나눠준 장미.
평화를 말하기 위해 꽃을 나눠주는 사람들.
평화를 말했지만 폭력으로 일관하는 정부.
폭력/비폭력에 가로막힌 우리들의 희망.
'보다 창조적인 직접행동'
이라는 인권활동가들의 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