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강원도 고성 여행 1
첫째날 _ 2008. 7. 10
첫째날 _ 2008. 7. 10
2박3일 계획으로 강원도 고성군 여행 계획을 세웠답니다.
가기전 철저한(?) 준비를 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고성'을 검색했는데...
'공룡박물관' 뭐 이런게 나오더군요. 아이들과 와...좋아라...하면서 뒤지다 보니...
경남 고성... 강원도 고성과는 다른 곳...헷갈리지 마시길...
어쨌든 첫날은 고성이 아니라 인제군에 있는 '용대리 자연휴양림'에서 보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휴양림을 몇군데 다녀보진 않았지만...용대리 자연휴양림...'강추'입니다.
서울, 수도권과 멀어 사람이 드물다. 물론 성수기, 주말에는 붐비지만...ㅠㅠ
그만큼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는 거 하나로...강추. 가보면 압니다...
이 날 까지 숙소 보수공사가 안끝났다는 이유로 우리는 단돈 1만5천원에 1박을 해결~
물이 깊지도 않고 물살이 세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놀기 딱 좋지요.
요즘 장마긴 한데 비도 많이 안와서 계곡물이 사실 많이 줄었더군요.
장마때는 비도 좀 오고 해야지...가뭄이라네요..ㅠㅠ
곳곳에 야영을 위한 데크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데크위에서 놀다가 찍어봤어요..^^;
숙소 옆에는 조그만 운동장(?)이 있고, 고기를 구울 수 있는 그릴이랑 탁자등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숯이랑, 철망, 고기만 가져오시면 만사 오케이...
요런 하늘 보면서 고기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지요...꿀꺼~~~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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