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6. 서울>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2008. 6. 24
운동을 한다고 해놓고...새벽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다.
5시 30분... 눈 떳다가 감고...5시 40분...일어나서 씻을 려고 하다가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다시 눕고..
결국 7시...
그냥 사무실로 왔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2008. 6. 23
촛불은 2mb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경제' 그것도 '자본주의'에 국한된 경제구조에서 '개발'과 '성장'이 얼마나 '환상'인지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촛불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허세욱 아저씨가 이병렬 아저씨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었다.
자신이 촛불이 될 것을 기꺼이 선택한 그 분들에게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경제' 그것도 '자본주의'에 국한된 경제구조에서 '개발'과 '성장'이 얼마나 '환상'인지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촛불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미 허세욱 아저씨가 이병렬 아저씨가 자기 몸 태워
나에게 보여주었다.
자신이 촛불이 될 것을 기꺼이 선택한 그 분들에게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만남
솔찬이는 개을 무서워한다.
물총이 있어 용기를 냈다.
문제는...
물총에 물이 들지 않았다. ㅋㅋㅋ
<2008. 6. 영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물총이 있어 용기를 냈다.
문제는...
물총에 물이 들지 않았다. ㅋㅋㅋ
<2008. 6. 영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