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평택역에서는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있었습니다. 두달 때 공장에서 옥쇄파업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식수'라도 전달하려고 시도 했지만 결국 공장안으로 식수를 반입하지 못했습니다.
사측은 정리해고를 받아들이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경찰은 도장공장에서 나오라는 말만 합니다.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도 않고, 그렇게 죽으라고 강요합니다. 사측 직원들과 경찰은 오늘도 한몸뚱이가 되어 노동자들에게 볼트 너트를 새총으로 쏘아댑니다. 헬기에서는 최루액 봉지를 투하합니다.
이 날 집회대오에서도 헬기가 등장해 봉지를 투하했습니다. 차라리 최루탄을 쏘세요.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무엇이든 그거 맞으면 골로 갑니다. 경찰분들이...이제 살인을 작정하고 계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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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쌍차사진] 사측과 경찰, 결국 파국으로 내모는가!
trackback from: 한나라당에서 위장전입으로 낙마시킨 고위 공직자 후보들
답글삭제실제 한나라당은 그동안 정부의 고위 공직자 후보 검증 과정에서 위장전입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해 왔고 이로 인해 낙마한 인사가 많다. 위장전입이 주요 문제가 돼 고위 공직자로 낙마한 사례는 DJ정권 당시이던 1998년 4월 주양자 전 복지부 장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일가족이 16차례에 걸쳐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법을 위반한 것 같다”고 시인하면서 취임 후 58일 만에 장관직을 사임했다. 장 상·장대환 국무총리후보자도 같은 경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