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솔재&솔찬이
일주일 동안 집을 비운 녀석들.
떼쓰고, 질문하고, 5분만에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요 녀석들.
같이 있으면 귀찮은 요 녀석들.
벌써...보.고.싶.다.
댓글 2개:
쌤통
2009년 10월 9일 오후 2:24
어디갔는데?
솔직히 말해! 해방이다 생각하고 있지?
이미지 관리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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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2009년 10월 10일 오전 2:53
벌써 보고싶지만 보자마자 후회하는거아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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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는데?
답글삭제솔직히 말해! 해방이다 생각하고 있지?
이미지 관리하기는...
벌써 보고싶지만 보자마자 후회하는거아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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