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늦가을


지난 주말, 4시간 가까이 바깥놀이를 하던 와중...쉬아가 마렵다는 솔찬군. 느즈막한 가을, 단풍나무 아래서 실례를...

댓글 3개:

  1. 올해는 단풍구경도 못갔네~ 가까운 수원대라도 좀 갔어야하는데...

    첫 눈빨 날리면 좀 쏘다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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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낙옆에 거름주는 소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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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쌤통 - 2009/11/16 19:19
    요놈은 항상 무단방뇨를 할땐 "잘자라...잘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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