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부터 듣고 있는 강좌입니다.
수원여성회에서 진행하는 이 아카데미 홍보물에는 참여대상이 '지역여성'이라고 씌여있더군요. 오늘 가보니 역시...삼사심명 되는 분들 중에 유일하게 남성은 나 하나... 근데 별로 신경써지지 않는 이유는 또 뭐지요?
어쨌든 '놀이'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 아이들과 마을단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신청을 했습니다.
잘 배워서 잘 나누어야지요.
어쨌든 '놀다 죽는' 행복한 날을 생각하면서 이 강좌 꼭 수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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