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와 시작한 기록...
첫 시작을 장안문 인근 골목을 둘러봤습니다.
참 아기자기하고, 재밌고, 사람들 냄새가 좋습니다.
개발에 밀려, 돈에 밀려, 사라지는 골목들...
그 안에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2007. 12. 21. 장안문 근처. ds+24-70>
첫 시작을 장안문 인근 골목을 둘러봤습니다.
참 아기자기하고, 재밌고, 사람들 냄새가 좋습니다.
개발에 밀려, 돈에 밀려, 사라지는 골목들...
그 안에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2007. 12. 21. 장안문 근처. ds+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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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시작했군요. 두 사람의 발바닥 기록에 박수를. 짝짝짝... 머릿속이 분주해지네요~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잖아요, 뭔가 작당을 해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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