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만남
솔찬이는 개을 무서워한다.
물총이 있어 용기를 냈다.
문제는...
물총에 물이 들지 않았다. ㅋㅋㅋ
<2008. 6. 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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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빠질라
2008년 6월 16일 오후 4:30
솔찬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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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아빠|
2008년 6월 16일 오후 4:39
@자빠질라 - 2008/06/16 16:30
다행히 개가 순해빠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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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
답글삭제@자빠질라 - 2008/06/16 16:30
답글삭제다행히 개가 순해빠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