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7일 월요일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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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분당>

솔찬이의 애교스런 웃음을 보면
화를 내고 있어도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솔재의 수줍음은 꼭 나를 닮았다.

솔재가 자전거를 태워주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1분도 안돼서 솔찬이가 뒤에서 밀어야 한다.
형아가 뭐라 하면...^^;


댓글 1개:

  1. 완전 신나게 고고씽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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