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 4. 수원화성 |
어제 우연찮게 길에서 돼지를 만났습니다.
누군가 무당집에서 굿을 했나 봅니다.
무슨 탈이 있어서 돼지 한마리 잡고 굿을 했나 봅니다.
돼지 목숨으로 한 사람, 한 가족의 업을
바꿀 수 있다면
돼지의 희생도 그리 안좋은것만은 아니겠지요.
우리도 굿이나 한번 해볼까요?
권력과 자본의 세상 좀 바꿔달라고 굿이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돼지의 명복을 빕니다.
누군가 무당집에서 굿을 했나 봅니다.
무슨 탈이 있어서 돼지 한마리 잡고 굿을 했나 봅니다.
돼지 목숨으로 한 사람, 한 가족의 업을
바꿀 수 있다면
돼지의 희생도 그리 안좋은것만은 아니겠지요.
우리도 굿이나 한번 해볼까요?
권력과 자본의 세상 좀 바꿔달라고 굿이라도 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돼지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돼지의 명복을 빌며,,,사진전 준비하고 있는거죠? 좋아요~
답글삭제@빠쳄 - 2009/04/21 11:33
답글삭제한번도 해보지 않은 짓 할려니...되게 부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