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는 연애할 때 석모도, 보문사를 둘러본거 빼면 제대로 둘러본 기억이 없는 곳이다.
올 설연휴를 처가집에서 보내야하는 관계로 처가집에서 가까운 강화도를 둘러 보았다.

강화역사관이다.
강화도 초입에 위치한 이 곳은 강화도와 관련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 입장료 어른 1,300원이다.
역사관이나 박물관 이런 곳에 가면 느끼는 것인데, 좀 쉬운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을까...내가 무식해서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문구들이 많아서...
어쨌든 강화도는 왜세침략에 참으로 많이 시달렸다는 거...
아, 그리고 팔만대장경...그게 강화도에서 만들어졌다는 거...^^;

강화역사관은 갑곶돈대와 함께 있는데...
"강화도는 서울의 주요 방어기지인 동시에 외적이 침입하였을 때 왕실이 피난하는 제일의 후보지였다.
병자호란이후로는 청의 침공에 대비하여 성곽과 진, 보, 돈 등의 군사시설을 강화하였는데
숙종5년(1679)에 갑곳돈을 비롯하여 염주돈, 제승돈, 망해돈을 이 곳에 소속시키고
갑곶포대를 설치하여 대포8문을 두었다.
갑곳의 성문인 진해루가 강화도 동문 역할은 하였다.
이 돈대는 1977년에 복원한 것이다."
라고 인터넷 검색하면 나온다...^^;

우린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강화도의 수많은 유적지는 뒤로 한 채 장화리 낙조마을로 향했다.
해안일주도로를 타고 가던 중에 만난 조랑말...

요 녀석들은 사람을 태워주고 돈을 받는다.
물론 태워준 말이 받는게 아니라 사람이 받는거지.
일은 말이 하고 돈은 사람이 받고...
일은 노동자가 하고, 이윤은 자본가가 갖고...ㅋㅋㅋ

동막해변이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보면 바로 보이는 바닷가.
내려서 바다구경 좀 할려했는데...
바닷바람이 넘 추웠다. 5분 있었나...

처형이다...





난 실루엣 사진도 좋다.
근데 촬영하기는 어렵다.ㅜㅜ

자... 지금부터는 장화리낙조마을에서 찍은 일몰사진들이다.
개인적으로 일출보다는 일몰을 100백배 더 좋와하는지라, 기대가 컸다.
그러나...사진으로 남기는 일은 힘들다...ㅠㅠ











올 설연휴를 처가집에서 보내야하는 관계로 처가집에서 가까운 강화도를 둘러 보았다.
강화역사관이다.
강화도 초입에 위치한 이 곳은 강화도와 관련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곳. 입장료 어른 1,300원이다.
역사관이나 박물관 이런 곳에 가면 느끼는 것인데, 좀 쉬운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을까...내가 무식해서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문구들이 많아서...
어쨌든 강화도는 왜세침략에 참으로 많이 시달렸다는 거...
아, 그리고 팔만대장경...그게 강화도에서 만들어졌다는 거...^^;
강화역사관은 갑곶돈대와 함께 있는데...
"강화도는 서울의 주요 방어기지인 동시에 외적이 침입하였을 때 왕실이 피난하는 제일의 후보지였다.
병자호란이후로는 청의 침공에 대비하여 성곽과 진, 보, 돈 등의 군사시설을 강화하였는데
숙종5년(1679)에 갑곳돈을 비롯하여 염주돈, 제승돈, 망해돈을 이 곳에 소속시키고
갑곶포대를 설치하여 대포8문을 두었다.
갑곳의 성문인 진해루가 강화도 동문 역할은 하였다.
이 돈대는 1977년에 복원한 것이다."
라고 인터넷 검색하면 나온다...^^;
우린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강화도의 수많은 유적지는 뒤로 한 채 장화리 낙조마을로 향했다.
해안일주도로를 타고 가던 중에 만난 조랑말...
요 녀석들은 사람을 태워주고 돈을 받는다.
물론 태워준 말이 받는게 아니라 사람이 받는거지.
일은 말이 하고 돈은 사람이 받고...
일은 노동자가 하고, 이윤은 자본가가 갖고...ㅋㅋㅋ
동막해변이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보면 바로 보이는 바닷가.
내려서 바다구경 좀 할려했는데...
바닷바람이 넘 추웠다. 5분 있었나...
처형이다...
난 실루엣 사진도 좋다.
근데 촬영하기는 어렵다.ㅜㅜ
자... 지금부터는 장화리낙조마을에서 찍은 일몰사진들이다.
개인적으로 일출보다는 일몰을 100백배 더 좋와하는지라, 기대가 컸다.
그러나...사진으로 남기는 일은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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