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푸른하늘
오늘은 아무 생각 없고
당신만 그냥 많이 보고 싶습니다
- 김용택 '푸른하늘'
* 부천에 저런 곳이 있냐고 물으면 있다고 대답할 수 밖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