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설연휴에.
태어나서 처음 해본 일이 있습니다.
'스케이트'
아이들도 나도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
사실 어렸을 때 형은 스케이트를 꾀나 많이 타러 다녔습니다.
급기야 집에서 형한테 스케이트를 사줬는데...
왜 나는 안사줬는지...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목동아이스링크를 갔는데...
둘째 솔찬이는 30분이 넘게 안들어가겠다고 하는 바람에...
저도 덩달아 구경만 하다가...
솔찬이 급기야...마음을 고쳐먹고...들어가겠다고...
솔찬이나 나나 둘다 생초보인데...
이 녀석들 생각보다 적응이 빠릅니다....하하...
이건 진짠데...난...딱 한번 넘어졌답니다...한시간동안...ㅋㅋㅋ
한번만 더 타면 진짜 잘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어릴때 몇번 탔는데 도저히 서있질 못하겠더군요.
답글삭제저랑 안맞나 봅니다 ㅎㅎ;
역시 아이들은 뭐든 잘한다니까,,,병점에 아이스링크장 개장했는데, 식구들 델꼬 와요. 자주 만나야 수원(남문)이사프로젝트완성하죠^^
답글삭제@Mr.Met - 2009/02/03 15:47
답글삭제저두 어그적 어그적 휘청휘청 대다보니 한시간이 훌쩍 가더군요...
@빠쳄 - 2009/02/04 11:37
답글삭제ㅋㅋ 가봐야지...누님은 잘 타슈??? ^^
근데 사람이 너무 많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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