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0일 화요일

불과 물...현실과 지옥사이

요즘 뉴스에 대부분은 불, 물에 관련한 사건,사고로 뒤덮힌다.
멀리 오스트렐리아 한쪽에서는 산불로 현재까지 230여명의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고 전해지고.
그 반대편에서는 물난리로 생지옥을 경험하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경찰의 초강경진압으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불에 타 죽어야 했다.
화왕산 정월대보름 행사를 보러간 관광객들은 때아닌 불지옥을 경허하고 또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꼭 1년전 2월 10일은 국보 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던 날이다.
강원지역에서는 겨울가뭄으로 물부족 상황이 초비상사태 수준으로 치닷고 있다고 한다.
이명박은 수질관리한다고 말만 바꾼 경부운하 삽질사업을 추진하고.

불과 물...현실과 지옥....구분이 안갈 정도의 상황이다.

도대체 희망은 어디에 있는 걸까....





댓글 3개:

  1. 당신이 곧 희망이에요. 우리가 곧 희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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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희망이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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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가 희망이죠.. 흐흐 그리고 희망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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