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이사

우리집 전세로 내놓은지 하루만에 계약 완료...
우리가 이사갈 집은 아직 구하지도 못했는데...
이걸 어쩌나....
이걸 어쩌나...

댓글 3개:

  1. 역시, 천당 밑에 분당으로 오려는 사람이 많기는 하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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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쌤통 - 2010/01/20 18:53
    그르게..우리가 이상한거야...우리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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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농담 한마디에 '몽고사람'된 Luke
    요 며칠 살 집을 보러다니다 보니( 물론, 집은 이미 구해서 계약서를 작성했다. 내일, 혹은 모레면 이사들어갈 수 있을듯 ) 부동산중개(房地产中介)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중개소 아줌마가 외삼촌과 Luke가 한국어로 말하는 것을 듣더니 한국사람이냐고 물었었다. 그때에 삼촌이 농담으로, 삼촌은 한국사람이고, Luke는 몽고사람이라고 했다. 몽고에서 양치다가 왔다고 ~ ㅋㅋㅋ ~ 근데, 이 순진(?)한 중개소 아줌마 ~ ~ 삼촌의 농담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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