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경인운하 물길 ‘수향 8경’ 조성
경인운하가 논란끝에 2011년 준공을 목표로 3월말에 착공된다.
경제성, 환경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정리되지 않은채 삽질은 시작되는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화물 수송은 물론 운하를 따라 주변에 ‘수향(水鄕) 8경(景)’을 조성해 교통난 해소는 물론 문화·관광·레저 등 시너지 효과도 창출된'단다.
수향 8경이 뭐냐면...
1경은 서해 바다이고 8경은 한강 고수부지로 구체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2경은 테마공원을 갖춘 인천터미널, 3경은 경관교량과 선착장 등의 시천교 주변, 4경은 인공폭포 및 수변카페 등이 들어서는 리버사이드파크, 5경은 전통공원과 대숲공원의 만경대, 6경은 두물머리 생태공원, 7경은 김포터미널 등이란다. 8경은 뭔지 모르겠지만...
지들 북치고 장구치고..지들끼리 8경이라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만들어놓는 '환상' 때문에 지역의 생태환경, 마을공동체는 여지없이 깨져나가는 걸. 당신들의 '경제'에는 이것은 고려대상이 아니라는 거. 그래서 당신들의 개발에는 '인간'과 '생명'은 없다는 거.
[경기일보] X판 국회
임양은 주필님 또 한건 하셨다. '해머로 의사당 문을 부수더니 이젠 사람을 개 패듯이 해댄다.'며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님, 차명진 의원님, 서갑원 의원님께서 엄청난 부상을 당하셨다며 국회에서 국회의원들 맞고 다닌다고 X판 국회란다.
맞다. 국회 개판이다. 임양은 주필이 지적하듯 '다수결'에 의해 결정되는 국회가 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MB악법을 국회내 '다수의 힘'으로 밀어부치려고 하니 소수의 선수들이 오죽 하겠냐.
전여옥 의원님. 눈깔 후벼파일정도로 폭행당했다고 해서 50여명의 전담반까지 구성해 고작 구속한 분이 60대 노인분이다. CCTV 공개해라고 해도 안하고 있다. 임양은 주필. 당신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지난 1월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이 경찰에 폭행당했을 때 임양은 주필은 무슨 생각하고 있었을까.
임양은씨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ㅋ 그리고 경기일보는 무슨 생각으로 그를 계속 그냥 냅두는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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