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사용하는 카메라는 펜탁스 K10D.
그나마 덩치가 그다지 크지 않은 DSLR인데, 이 마저도 평소에 다닐때 가지고 다니기가 버거워서
똑딱이가 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아는 분이 마침 고장난 디카가 있다고 해서 덜컥 받긴 했는데...
2007년 모델이고, 걍 편하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찍을 수 있겠다 싶어서 받기 받았습니다만...
요로코럼 앞은 멀쩡한 녀석이....
뒤를 보면...

이렇게 액정이 나가부렀습니다. ㅠㅠ
참 멋있게 나갔죠? ^^
술을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 지경이 되었다는 말씀과 함께 전달받긴 받았는데...
가까운 곳에 올림푸스 AS 센터가 있어 고치는 데 얼마나 할까 했는데
액정 교체하는데 8만원에서 9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네요...
찌그러진 뒷면 키패드도 혹시 고장났으면 더 들수도 있다는데....ㅠㅠ
이거 고쳐써야 할지 아니면 반납해야 하는지...
그래도 준 성의가 있어서 써야 할까요? ^^ 어떻할까요...
근데 고치는데 왜이리 비싼가요...ㅠㅠ
이거 고쳐써야 할까요...말까요....
새로사.ㅋ
답글삭제@Tori~ - 2009/03/08 08:37
답글삭제동의합니다~
@Tori~ - 2009/03/08 08:37
답글삭제고칠돈은 없을 뿐이고. 새로 살 돈은 더 없을 뿐이고~